공지사항 제품문의 이벤트게시판 제품후기 동영상자료실 정비자료실 중고장터 정품등록
[정비자료실]
게시글 보기
자전거 정비 점검
Date : 2009-07-17
Name : 기술지원
Hits : 1748
■ 점 검-자전거 정기점검(매번,주일별,월별,년별)

매번 자전거를 타기전 점검해야할 부분
1. 타이어의 압력은 충분한지
2. 체인의 윤활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3. 브레이크의 퀵릴리즈가 제대로 걸려있는지 확인한다.
4. 휠이 프레임 중앙에 제대로 위치해 있는지, 퀵 릴리즈가 튼튼하게 조여있는지 확인한다.
5. 브레이크가 한쪽으로 쏠리지는 않았는지, 브레이크 슈가 정확하게 림에 닿는지 확인한다.
6. 자전거를 몇번 들었다 쿵 하고 내려놓아 어떤 소리가 나는지 들어본다. 이렇게 함으로서 나사를 조일곳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7. 안장가방이나 뒷짐받이 같은 곳에서 끈이 흘러내려 휠에 감길 수 있으므로 잘 묶어둔다.
8. 펌프 등이 자전거에 잘 장착되었는지 확인한다.
9. 브레이크를 꽉 잡아보고 제대로 잡히는지 확인한다.


자전거를 탄 후 점검해야할 부분
1. 타이어의 트레드에 붙은 이물질들을 제거하고, 타이어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2. 자전거가 매우 더러워졌을 경우에는, 호스를 사용하여 물을 위에서 아래로 뿌려 청소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물줄기가 볼 베어링과 그리스가 발라져있는곳에 직접 닿게하면 그리스등이 씻기고, 실드 카트리지등에 물이 스미므로 조심해야한다. 청소후에는 물을 확실히 털어주고, 따뜻하고 건조한 곳에서 말린다.
3. 안장을 따로 빼내어 잘 말린다. 가죽으로된 안장의 경우 아예 물을 묻히지 않는 것이 좋다.
4. 젖은 체인을 깨끗이 닦아내고 새로 윤활을 한다.


매월 점검해야할 부분(혹은 일주일 내내 탓을 경우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1. 자전거를 완전히 세차한다. 왕모래 같은 것이 끼었다 하더라도 볼 베어링 주위는 되도록 조심한다.
2. 프레임과 림, 크랭크에 크랙이 생기지 않았는지 검사한다.
3. 앞바퀴를 무릎사이에 끼우고, 핸들바를 한손으로 돌려본다. 만약 쉽게 돌아간다면 스템고정볼트를 다시 확실하게 좋여야만 한다.
4. 체인에 붙은 흙먼지와 기름때를 솔벤트등의 기름제거제를 헝겊을 사용하여 말끔이 청소한다.
5. 체인청소가 끝난 다음 스프레이 윤활유나 주사기 윤활유를 사용해 체인연결부위를 관절마다 잘 윤활해준다.
6. 스프라켓을 WD-40 이나 솔벤트등을 사용해 깨끗이 닦아준다.
7. 체인링에 붙은 흙먼지나 기름때를 잘 닦아낸다.
8. 뒷드레일러의 안쪽부싱등 안보이는 곳까지 윤활유를 충분히 발라준다.
9. 앞, 뒤 드레일러의 관절부위를 잘 윤활해준다.
10. 브레이크와 레버의 관절부위를 윤활해준다.
11. 크랭크의 나사와 볼트들이 단단히 조여있는지 확인한다.
12. 서스펜션 포크의 부츠를 위로 올려 스텐션(팔 두개 있는 것)안쪽을 깨끗이 닦아내고, 윤활유를 새로 발라준다.
13. 클립리스 페달의 스프링부분에 오일을 발라준다.
14. 브레이크 몸체와 브레이크 슈, 케이블 연결부위등의 나사들이 꽉 조여있는지 확인한다.
15. 스포크의 장력이 균일하게 잘 조여져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새로 조여준다.
16. 휠이 정상적으로 원형을 잘 갖추고 있는지 확인한다.
17. 케이블이 꼬인곳은 없는지, 닳아서 헤어지진 않았는지 확인한다.
18. 체인의 길이가 적당한지 측정해보고, 체인링의 톱니가 부러지거나 금간곳, 많이 닳은곳은 없는지 확인한다. 심하게 마모되었을 경우 체인링만 교체하면 된다.
19. 브레이크 슈가 심하게 닳았을 경우 교체한다.
20. 알코올등으로 림과 브레이크 패드를 잘 닦아준다.
21. 짐받이나 안장가방, 속도계등 자전거에 붙은 모든 부착물을 다시한번 단단히 조여둔다.
22. 안장이 가죽일 경우에는 가죽닦는 약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다.
23. 헤드셋이 제대로 조여져 있는지 확인한다.
24. 뒷 서스펜션의 관절부위 볼트가 잘 조여있는지 확인한다.
25. 에어 서스펜션일 경우 공기압을 체크해본다.


매 6개월마다 점검해야 할 부분
1. 앞, 뒷 허브의 베어링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2. 페달의 베어링이 이상이 없는지 잘 돌려본다.
3. BB가 제대로 장착되어 있는지 페달을 잡고 흔들어 본다.
4. 핸들바나 스템, 스티어러 튜브(수직으로 뻗은 파이프)에 부식이 생기지 않았는지 점검한다.
5. 싯포스트 안쪽과 싯튜브에 부식이 없는지 확인한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부식이 일어나면 그 부분은 강도가 굉장히 약해지므로 쉽게 부러질 수 있어 위험하다)
6. 브레이크와 변속기 케이블의 안쪽까지 윤활을 해준다.
7. 서스펜션 포크의 뚜껑부분과 기타 다른 볼트들이 제대로 조여있는지 확인한다.
8. 뒷서스펜션 몸체의 관절부위가 제대로 조여졌는지 확인한다.


1년에 한번씩 점검해야할 부분
1. 앞, 뒤 허브를 분해한다.
2. 헤드셋을 분해한다.
3. 베어링을 보호하는 부분들의 고무캡등을 새것으로 교체한다. 변속은 되는데 너무 빡빡하다.(샥의 와이퍼등등)
4. 타이어와 그립, 브레이크 패드등이 닳았으면 교체한다.
5. 체인의 마모상태를 보고 왠만하면 교체하는 것이 좋다.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게시글 목록
Content
Name
Date
Hits
관련 목록이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